철저반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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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나소나 조회 57회 작성일 2022-03-09 11:00:1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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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를 만나는 치유의 글쓰기ㅣ최유리 '오늘 뭐 입지' '샤넬백을 버린날, 새로운 삶이 시작됐다' 저자

⭐️ 세바시 대학 글쓰기 전공 교수, 최유리 작가가 알려주는 ‘진짜 나를 만나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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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j_olivia : 너무 멋져요! 강의 기대하고 있어요.
저는 매일 글 쓴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어서 수업을 듣고 더 완성도 높은 나만의 이야기로 공감을 얻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정명지 : 글쓰기 도전이 쉽지 않은듯한데
저도 한번씩 일기를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문득문득 들더라고요 ㅎㅎ
이뻐진다~^^
맞는말이네요 최유리님~표정도 외모도 너무 이쁘십니다!! ㅎㅎ
이경희 : 요즘 저도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마음속 깊이 꺼내놓지 못한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미유키 : 웃는모습이 너무 예뻐요 눈이 예뻐요 ~^^
인화야 책 읽자 : 멋지세요~
글로 표현한다는거
응원하겠습니다!

상처 입은 당신에게 글쓰기를 권합니다

도서 정보
- 제 목 : 상처 입은 당신에게 글쓰기를 권합니다
- 지은이 : 박미라
- 출판사 : 그래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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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 글쓰기의 이론적, 인문학적 근거가 되는 책으로, 누구나 자기 치유를 경험하게끔 구성했다. 수많은 이들이 우울감, 불안, 무기력을 견디며 살아가고 해결하지 못한 트라우마와 맞물려 일상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 ‘치유하는 글쓰기 연구소’ 박미라 대표는 여기에 주목했다.

상담과 강의를 하며 불안과 우울로 지쳐 있는 이들을 많이 만났고 그들에게 치유 글쓰기를 처방함으로써 삶을 변화시키는 가장 탁월한 도구임을 알게 된 것이다. 마음 칼럼니스트이자 심리상담자로 우리를 위로해온 박미라 대표가 ‘치유하는 글쓰기’ 안내자를 자처한 것도 이 때문이다.

‘치유하는 글쓰기’는 ‘나를 표현하기, 거리두기, 직면하기, 명료화하기, 나누기, 사랑하기, 떠나보내기, 수용하기’까지의 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 내면의 상처를 극복하고 한 단계 성장하는 길로 안내한다. 죽도록 미운 당신에게 쓰는 편지부터 나의 핵심가치를 찾아 떠나는 여행까지, 치유 글쓰기 프로그램에서 단계적으로 다루는 일련의 소재들을 통해 얼룩졌던 내면의 상처가 조금씩 아물어가고 우리의 마음이 조금 더 단단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알라딘 상세설명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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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며 리뷰,낭독의 허락을 받은 2차 저작물입니다.



00:00 인트로
05:38 책을 펴내며
12:03 이 세상에 이유 없이 태어난 글은 없다
16:58 누구나 간절하게 말하고 싶은 게 있다
20:12 발설의 욕망이 자기 치유의 열쇠다
24:44 떠오르는 대로 자유롭게 써라
29:53 정해진 시간 동안 쉬지 않고 써라

#책읽어주는남자 #오디오북 #ASMR
김주경 : 매번 좋은 책을 편안한 음성으로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듣고 있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김정덕스텔라 : 제가 요즘 부치지 못하는
편지를 가끔 쓰고 있습니다.
단지 글을 몇줄 썼을 뿐인데
정말 마음이 편해 지더라구요.
친구나 자식들에게도
하기 불편한 말은
휴대폰 톡으로 글로 보내면
서로의 마음을 더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J R : 수요일엔 마음에 상처받은 책을 읽어 주시고 오늘은 치유방법을 읽어 주시네요. 글씨기에 재주는 없지만 속 상할때 한 sentence 라도 써보려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자작님~
하루더하기 빼기 : 매일 자작나무님의 목소리 잘 듣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되세요.^^
김정순 : 상처 입은 당신에게
글쓰기를 권합니다.✍
-박미라의 치유하는 글쓰기 안내서 -

치유 글쓰기는 편안한 마음으로
친구에게 수다떨듯 편하게 쓰면 된다.
글을 쓸 때 각고의 노력은 전혀 필요치 않고 , 글을 잘 쓰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작업이기도 하다.
자신을 정직하게 뿌리까지 낱낱이 이해하고 깊게 껴안는 작업이 치유 글쓰기의 과정이다.

글쓰기 치료는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분노 ,성폭력 ,심리적 상처의 치료,
감정통제,사회적 관계의 발전 효과,
육체의 질병 면역체계 변화에
영향을 준다.

그 어떤 글이라도 치유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바로 치유적 글쓰기다.
문학적 수준의 높고 낮음이나 지적인
정보의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어떤 식으로도 나름의 가치가 있다.
자신을 성찰하고 치유하기 위해 쓴 글은 그 자체로도 높은 가치를 지닌다

누구나 간절하게 말하고 싶은 게 있다.
인간의 고통도 발설을 해야 한다.
그 어떤 내용이라도 말해야 한다.
듣는 사람이 없어도 좋다.
상대가 감당할 수 없는 말이라면
혼잣말이라도 상관없다.
발설의 욕망이 자기 치유의 열쇠이다.
발설의 욕망을 느낀다면 치유하고자하는 본능에 맡겨야 한다

사실 나는 다듬지 않은 글을 더 좋아한다.
다듬지 않은 글에서 자신이 더 많이
보이기 때문이다.
잘쓰지 않던 손으로 서툴게 글을
쓰다 보면 짧은 글일지라도
어리고 미숙한 내면아이의 감정과 생각을 만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손을 끊임없이 움직여서 글을 쓰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내면에 담겼던
감정과 생각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고 자신에 대한 놀라운 통찰이 글로 들어난다는 것이다.

글을 쓰는 시간은 2~ 20분
초보자는 5분 내외로 짧은 글쓰기로
익숙해지면 점차 늘려간다.
30분 이상의 긴 글쓰기는 너무 자주
않는걸 권한다.
치유 글쓰기를 꾸준히 한 경우라면
상황과 조건에 따라 시간을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내안의 내면의 아이를 만나고
싶을 때, 혼자 걷거나 주로 등산을..
내가 나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치유약은 일기쓰기가
아닐까 싶어집니다.
자작님, 보일러가
얼어서 찬물로..고생하셨습니다.
올 해 겨울은 아무일없이
행복하시길요!

롤랑 바르트, 라캉, 타락한 글쓰기의 윤리학— 한국라깡칼리지 - 백상현 교수 특강

작가 백상현이 자신의 글쓰기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라깡의 임상 이론에 빗대어 해명되는 글쓰기의 윤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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